커넥션[보도자료] 청소년·청년 활동 문화확산 단체 커넥션, 제1회 진로의 날 개최

관리자
2021-07-19
조회수 826


청소년·청년 활동 문화확산 단체 ‘커넥션’은 청소년 진로교육 기업 캠퍼스멘토와 제1회 <진로의 날>을 기념해 전국 중고등학생 924명을 대상으로 진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 했다.

설문 결과 ‘진로 결정 시 고려요인’에 대해 묻는 질문에 직무(36%)가 1위로 꼽혔으며, 그 외에 △월급(27%) △장래성(16%) △준비과정 및 조건(12%) △근무환경(5%) 순으 로 답했다.

‘진로 고민 공유 대상’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1위로 부모님(32%)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어서 △친구(23%) △잘 모르겠다(18%) △인터넷(17%) △진로선생님(10%)가 뒤를 이어 청소년 5명 중 1명은 진로 고민을 공유할 대상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또 하나의 흥미로운 점은 중학생만 분리하여 봤을 때 40%가 1위로 부모님을 꼽았다.

‘꿈을 실현하기 위한 현재 노력’에 대한 질문에는 1위로 공부(31%)가 꼽혔으며, 다음 으로 △대입정보(28%) △꿈과 관련된 활동(21%) △꿈 준비 커리어(15%) △성공사례 (5%) 순으로 나타났다.

‘미래의 직업에 대해 알고싶은 정보’로는 미래 직업 준비 방법(29%)가 1위로 조사됐으 며 뒤이어 △현재 직업의 소멸(23%) △미래 사회와 인간의 사회생활(21%) △미래사회 특성(16%) △인공지능 시대 변화(10%) 순으로 답했다. 또 기타의견으로 직업의 전망 과 유튜버 등 블루오션 직업에 대한 답변도 있었다. 마지막으로 ‘학교 진로수업에서 바라는 점’에는 직업체험(26%)이 꼽혔으며, 근소한 차이로 현장견학(24%)이 2위를 기 록했다. 코로나 시대이지만 체험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갈증이 있음을 알 수 있다. 이 어서 △정확하고 다양한 자료(18%) △학과정보(18%) △직업정보(13%)로 나타났다. 기타 의견으로는 자기소개서, 입시정보, 학생기획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.

본 설문 결과를 통해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속에 빠르게 변하는 직업의 환경 변화 에 대해서도 학생들이 민감함을 알 수 있으며, 공부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로에 대한 고민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진로의 날 행사를 총괄하고 있는 이제우 커넥션 대표 및 진로의날 운영위원장은 "진로 의 날을 통해 청소년과 청년의 진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매개체가 되고 싶다"며 "명 사형 꿈이 아닌동사형 꿈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진로의 날을 매년 하 나의 문화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"이라고 전했다.

한편 진로의 날은 진로교육법이 제정 및 공포된 6월 22일로 정해졌으며, 청소년 활동 문화확산 단체 커넥션을 비롯해 학교밖청소년연합회, 청소년단체 꿈을DREAM, 비즈쿨 청소년 창업자 커뮤니티 StartUS, 독도의 두번째 등대 등의 청소년 단체들이 의기투합 하여 기획 및 운영하고 있다.

부대 행사로 매년 100명의 다양한 청소년, 청년의 꿈 이야기를 담아 책 출간을 할 예 정이며, 청소년과 청년 등 미래세대의 진로를 위해 헌신한 인물 및 기관을 대상으로 유공 포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.

<끝>



3 0